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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기 이제는 두렵지 않아요"
장안구 출산준비교실, 주민 호응 커
2007-12-04 16:11:10최종 업데이트 : 2007-12-04 16:11:10 작성자 :   
아이 낳기 이제는 두렵지 않아요_1
비디오시청

장안구보건소가 임신 20~30주 임산부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출산준비교실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
응을 얻고 있다. 

저 출산으로 인해 모성과 태아의 건강관리가 더욱 강조되는 시기에 임신과 출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운영되는 출산준비교실은 보건소내 3층(열린마당)에서 ▲출산교육의 중요성, 태아의 발육과정, 라마즈분만법, 체조 ▲ 분만단계와 호흡법, 출산장면 비디오시청, 체조 ▲ 진통자세와 진통마사지, 힘주기, 호흡법, 체조 ▲모유수유의 장점, 성공적인 모유먹이기, 체조 ▲산후조리, 체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임산부들의 호평을 받았다.
아이 낳기 이제는 두렵지 않아요_2
출산준비 운동하기

출산 준비교실은  전문강사와 간호사인 직원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는데 올해에만
  1800명의 임산부들이 수강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출산의 대한 두려움을 느끼던 산모들이 정서적으로 모두 안정되고 산후에 조심해야 할 의료적 상식까지 얻었다고 산모들과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칭찬을 받았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여성들의 사회참여가 활발해지면서 기혼여성이 자녀를 적게 낳으려는 풍토가 널리퍼져 출산율 저하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것 같다"며 "이를 극복하고자 2008년에도 출산준비교실을 더욱 활성화(임산부 산전관리, 산후건강관리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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