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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어린이집 하모니' 업무협약 체결
다문화(외국인)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한다!
2019-03-20 18:21:22최종 업데이트 : 2019-03-21 13:40:04 작성자 : 팔달구 가정복지과 보육지원팀   이금순

팔달구청장과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팔달구청장과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팔달구 관내 다문화 및 외국인 아동 등 어린이집 보육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팔달구는 20일,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다문화(외국인) 보육시설 '어린이집 하모니'운영'과 관련 ▲사업 홍보 및 대상자 추천 ▲사업 추진 과정의 미비점 및 건의사항 공유 ▲민·관 협력을 통한 사업 방향 모색 등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문화(외국인) 아동 보육시설 '어린이집 하모니'사업은 국적 취득한 다문화 여성을 어린이집에 배치·근무하여 보육활동 및 부모 상담 시 아동과 교사, 부모와 교사 간 발생하는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글로벌 시대에 대응하는 다중 언어 습득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은 팔달구 내 다문화(외국인) 아동 증가로 보육활동과 부모상담 등 어린이집 운영 시 소통에 어려움을 호소하여 새-일 일자리 사업을 통한 '어린이집 하모니'인력을 배치·운영하고자 관련 기관 간 상호 협력을 통해 어린이집의 보육환경을 개선하고 다문화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훈성 팔달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 및 외국인 아동의 증가로 인한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과 국제화 시대에 발맞춘 보육여건이 조성되길 바란다. 이를 통해 아동 가정의 사회적 경제활동 활성화와 공감하고 안심하는 보육환경 조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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