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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새마을지도자영화동협의회, 가로변 환경정비·국화 식재
낡은 화단에 새 옷 입히고, 가을을 심다
2026-09-17 14:19:09최종 업데이트 : 2026-09-17 14:19:07 작성자 : 장안구 영화동 행정민원팀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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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영화동협의회에서 가로변 화단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15일, 새마을지도자영화동협의회와 가로변 노후 화단을 정비하고 국화를 식재하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마을지도자영화동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화단 주변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화단 주변 환경을 말끔하게 정비했다. 이후 정비된 화단에 국화를 식재하며 계절감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박병년 새마을지도자영화동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우리 지역의 낡고 지저분해진 화단을 직접 정비하고, 국화를 심으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효미 영화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영화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영화동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정비된 화단에 국화가 활짝 피어나 주민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영화동협의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영화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