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매탄2동] 2026 매투라미 축제 성황리 개최
주민이 함께 만들고 즐긴 마을축제,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2026-10-26 13:10:07최종 업데이트 : 2026-10-26 13:10:05 작성자 : 영통구 매탄2동 행정민원팀   양수진

무대공연

매탄2동 '2026 매투라미 축제'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주민자치회(회장 주병기) 주관으로 개최된 '2026 매투라미 축제'가 지난 23일 매봉공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매투라미'는 귀뚜라미가 가을에 멋진 소리를 들려준다는 뜻에서 매탄2동 가을 축제를 의미한다. 매투라미 축제는 2019년 처음 시작되어 2023년, 2024년, 2025년에 이어 다섯 번째로 열려 지역을 대표하는 마을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축제의 시작은 '힐링캠프' 색소폰 동호회의 공연이 장식했다. 가을 정취와 어우러진 색소폰 연주로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이어 관내 학교인 산남초·원천초·동수원중 청소년 동아리 3팀의 특별무대와 매탄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이 펼쳐졌다. 라인댄스, 우쿨렐레, 고고장구 등 다채로운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번 축제는 마을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어린이공원에 조성된 '포토존 인증샷'의 연계 행사로도 의미를 더했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통해 사진을 접수받고, 주민들이 직접 10팀을 선정해 시상품을 수여했다.

 

 행사장 주변에서는 타로, 키링만들기 블레이즈 헤어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각 단체가 운영하는 먹거리장터가 함께 운영되었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 작품전시회가 함께 진행되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더욱 풍성한 가을 축제를 만끽할 수 있었다

 

주병기 매탄2동 주민자치회장은 "매투라미 축제는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매탄2동 공동체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다"며"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정을 나누며 화합할 수 있는 매탄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오선희 매탄2동 동장은 "오늘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동 단체와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발전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개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