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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테크 등 6개 中企, 청년고용 우수기업으로 인증
1년간 총 110여명 청년 신규 일자리 창출
2019-10-17 09:22:22최종 업데이트 : 2019-10-17 09:22:52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원영덕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오른쪽 5번째)과 수원시 청년고용 우수기업 관계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영덕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오른쪽 5번째)과 수원시 청년고용 우수기업 관계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청년고용 창출을 위해 노력한 수원시내 6개 중소기업이 청년고용 우수기업으로 인증됐다.

 

수원시는 16일 수원시녹색교통회관에서 '수원 청년고용 우수기업 인증식'을 열고 수원시산업단지관리공단 내 6개 기업에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여했다.

 

인증 기업은 ㈜비비테크(대표 김시택), ㈜델리스(대표 유광선), ㈜쎄크(대표 김종현), 하나시스(주)(대표 이정용), ㈜디앤엠솔루션즈(대표 이창우), 진아이디(대표 천승환)이다.

 

이들 기업은 국내외적 불황과 기록적인 청년실업률 속에서도 지난 1년간 총 110여명의 청년을 신규 고용해 수원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번 청년고용 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해당 기업에는 경영안정자금 신청 시 우선 선정권과 해외마케팅이나 디자인개발비용 지원 시 가산점 등이 부여된다.
 

수원시와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청년 간 일자리 미스매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원영덕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청년들이 원하는 고용조건과 기업에서 원하는 조건의 눈높이를 맞춰 상호 만족할 수 있는 창출기업을 선정한 의미있고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기업에서 청년채용에 앞장서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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