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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중심 청년일자리박람회'구직자 700여명 발길
2017-06-29 18:02:29최종 업데이트 : 2017-06-29 18:02:29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29일 수원시청 로비에서 열린 '2017 제조업 중심 청년 일자리 박람회' 현장
29일 수원시청 로비에서 열린 '2017 제조업 중심 청년 일자리 박람회' 현장

수원시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한 '2017 제조업 중심 청년 일자리 박람회'가 29일 수원시청 로비에서 열렸다.
이날 박람회에는 '2017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이루다를 비롯해 ㈜선익시스템, 영광ENG 수원시와 수원 인근 도시에 있는 우수 중소제조업체 35곳이 참여했다.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도일자리재단 등 8개 일자리 네트워크 기관도 참여해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소개했다. 

행사장을 찾은 700여 명의 청년구직자들은 업체마다 설치된 부스를 꼼꼼히 둘러보며 회사에 대한 소개를 듣고, 현장에서 진행되는 면접에도 참여했다. 

청년구직자들을 위한 서비스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교육,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전략 소개, 면접 메이크업 등의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돼 청년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한규 수원시 제1부시장은 "오늘 현장면접을 거쳐 새롭게 일자리를 얻은 많은 청년들을 보니 흐뭇하다"면서 "제조업체 취업을 꺼리는 청년들을 나무랄 게 아니라 청년들이 선호하는 업무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인재들이 제조업체 취업에 나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오른쪽)이 일자리 박람회에서 관계자를 격려하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오른쪽)이 일자리 박람회에서 관계자를 격려하고 있다.

 

 

 

 

청년구직자, 수원시 '제조업 중심 청년 일자리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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