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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 찾아가는 자활상담 실시…취업 연계 제공
17일부터 3일동안 열려…지난해 27회 상담 실시, 5명 취업 알선 성과 올려
2020-03-11 11:00:27최종 업데이트 : 2020-03-12 09:41:02 작성자 :   감태연

2019년 찾아가는 자활상담 모습

2019년 찾아가는 자활상담 모습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길영배)는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세류1동 등 3개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자활상담'을 실시한다.

3일 동안 진행될 찾아가는 자활상담은  저소득층 취업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자립을 돕기위해 마련됐다. 날자별로는 17일(세류1동), 18일(세류2동), 19일(세류3동)에 기존 차상위계층(58명) 및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맞춤형 취업상담 및 일자리 등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찾아가는 자활상담은 자활(일자리) 및 재무상담,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자활능력 배양, 기능습득 지원 및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기반 조성은 물론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취해졌다. 

 

권선구는 2014년 수원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 전문 상담원을 배치하여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월 3회)하고 있다.

 

윤영숙 사회복지과장은 "지난해 12월말, 찾아가는 자활상담을 27회 실시하였으며, 92건의 홍보활동을 통해 수원지역자활센터 도예사업단 등 2개 사업단에 5명의 취업 알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향후에도 찾아가는 자활상담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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