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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납세자보호관
대한엔지니어링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자동차세 2.5%할인 혜택 조치
2018-09-21 09:35:01최종 업데이트 : 2018-09-27 10:17:54 작성자 : 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 규제개혁팀   석종국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이 산업단지 기업을 방문하여 지방세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방세 전반에 걸쳐 컨설팅을 해주는 사진입니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이 산업단지 기업을 방문하여 지방세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방세 전반에 걸쳐 컨설팅하고 있다.

수원시는 9월부터 기업의 권익보호와 고충민원의 처리를 위해 '납세자보호관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납세보호관은 △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처리 및 세무상담 △ 세무조사 및 체납처분 등 납세자 권리보호요청에 관한 사항 △ 세무조사 기간 연장 및 연기에 대한 상담업무를 담당한다.

 

효율적인 기업의 애로사항을 종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규제개혁담당과 함께 납세자보호관이 함께 기업체를 방문하여 기업운영의 고충을 청취하고 지방세에 대한 종합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첫 방문 기업은 수원사업단지에 위치한 ㈜대한엔지니어링으로 기업의 애로사항인 공동식당 이용 및 따복버스 증차 편의 제공 등의 의견을 청취했다. 아울러 법인이 인지하지 못했던 주민세(법인균등)의 체납사실과 신규 취득차량의 9월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통한 자동차세 2.5%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조치해 주었다.

 

조진행 법무담당관은 "기업의 입장에서 애로사항 및 불만사항을 적극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지방세 관련 고충상담 및 권리보호가 필요한 경우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납세자보호관, 대한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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