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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살구 우리살구 프로젝트 '우리끼리 별★마켓'
생활소품, 구제의류 등 총 21개 품목 판매
2019-05-29 08:51:57최종 업데이트 : 2019-05-29 17:46:46 작성자 : 영통구 영통1동 행정민원팀   조선진

지난 24일,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 옆 황골생태쉼터에서 요리, 뜨개질, 커피제조 등 재능있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구살구 우리살구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그 중 첫번째로 '영통1동 우리끼리 별★마켓'이 열린 것.

이날 플리마켓은 영통1동에 소속된 단체원,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및 관내 소규모 점포, 개인 셀러 등 총 8개팀이 참여했다. 현장에서 직접 제조된 원두를 갈아주는 드립백 커피, 직접 재배한 싱싱한 상추, 맛깔나게 절인 오이지, 반건조과일, 쑥개떡, 생활소품, 구제의류 등 총 21개 품목이 판매되었다. 구제의류 및 가정에 두었던 깨끗한 생활용품 등도 판매되어 자원순환의 생활화에 동참하며 공유문화에 대해 홍보할 수 있는 캠페인 역할을 하였다.

영통1동 단체장협의회 이상구 위원장은 "이번 플리마켓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진 만큼 여느 오일장처럼 마을이 소통하고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미세먼지・지구온난화 등 심각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점진적인 발걸음 역할이 될 것이다. 이에 앞으로도 정기적인 개최를 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우리끼리 별별마켓 운영 현장, 생활소품 등 물건 판매 부스가 나열되어 있고  사람들이 이동하며 구경하고 있다.

우리끼리 별별마켓에서 생활소품, 구제의류 등 총 21개 품목이 판매됐다.

황골생태쉼터, 영통1동, 오이지, 반건조과일, 쑥개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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