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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이하 아동의 눈으로 담은 ‘가을을 담다’ 사진전
23‧24일 이틀, 하늘을 나는 그림책 광교원·카페 수원녘 공동 개최
2019-11-22 16:49:52최종 업데이트 : 2019-11-24 11:31:39 작성자 : 시민기자   최지원
사진전 <가을을 담다> 포스터

사진전 <가을을 담다> 포스터

올해로 4회째 맞이하는 하늘을 나는 그림책 광교원 사진 전시가 23‧24일 이틀동안 행궁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수원녘에서 열린다. 올해 사진전 주제는 '가을을 담다'로 7세 이하 아동들이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가을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글이 함께 전시된다. 

하늘을 나는 그림책 광교원은 평범한 일상 생활 속의 주제로 7세 이하 아동이 자유롭게 필름 카메라로 촬영하고 이에 대한 짧은 글을 적는 창의적 창작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하늘을 나는 그림책 광교원과 복합문화공간 수원녘은 작년에도 행궁동 일대를 필름 카메라로 찍은 '행궁, 골목길을 걷다' 전시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받은 바가 있다.  

수원녘 홍두리 대표는 "아이들의 시선을 담은 작품을 보면 순수한 마음과 어른들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아이들의 성장 순간은 큰 깨달음을 준다"며 "무료로 전시되는 사진전인 만큼 많은 어린 아이들이 만드는 순수한 문화예술을 즐겼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전시는 23일24일,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복합문화공간 수원녘은 전시와 공연을 희망하는 수원시민에게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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