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능실종합사회복지관, 수원덕산병원과 함께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 건강강좌 성황리 개최
강병직 이사장·김형철 센터장 특별 초빙… 5대 암 예방부터 마음 건강까지 다뤄
2026-09-17 15:28:16최종 업데이트 : 2026-09-17 15:28:12 작성자 : 시민기자   조남솔

수원덕산병원 강병직 이사장이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능실건강강좌 '건강하게 사는 법'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수원덕산병원 강병직 이사장이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능실건강강좌 '건강하게 사는 법'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능실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월 3일(목), 수원덕산병원 덕산홀에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질환 예방을 위해 수원덕산병원과 연계한 특별 건강강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강좌는 수원덕산병원의 강병직 이사장과 김형철 종합검진센터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전문성을 더했다. 강사진은 지역 주민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대한민국 5대 암'의 특징과 올바른 검사 주기를 안내하고,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예방 수칙을 알기 쉬운 예시와 함께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강좌에서는 신체 건강과 마음 건강의 조화를 강조하며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4계명'이 제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의 적절한 식단 관리 ▲자신에게 맞는 하루 30분 꾸준한 운동 ▲마음속 집착 버리기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찾기 등이 다뤄졌다.
 

강사진은 "거창한 목표보다는 억지로 음식을 가리거나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을 피하고, 일상 속 작은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100세 시대 건강의 핵심"이라며 마음을 편안하게 다스리는 훈련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능실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건강한 일상을 챙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주민들을 위해 수준 높은 강의를 진행해주신 수원덕산병원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능실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들의 욕구에 발맞춘 다양한 복지 사업과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능실종합사회복지관, 수원덕산병원, 능실종합사회복지관 건강강좌, 능실종합사회복지관 주민교육

연관 뉴스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