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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뽑아야 잘산다 “선택 2008”
4월9일은 휴일이 아닌 투표하는 날입니다
2008-04-04 23:16:45최종 업데이트 : 2008-04-04 23:16:45 작성자 : 시민기자   박종일

"경제을 살리겠다는 약속 그 약속을 실천 하겠습니다. 99%의 소중한 희망을 드리겠습니다.
바른정치 반듯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중소상공인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이 웃는세상을 만들겠습니다. 서민을 위한 알찬 밥상을 차리겠습니다."

'선택 2008'을 앞두고 각 정당에서는 위와같은 좋은 말들을 쏟아 붙고 있다.
각당의 공약 또한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비슷하고 획기적인 약속은 찾아보기가 힘들다. 선거때만 되면 철새가 되어 날아와 춤추고, 노래하고, 악수하고, 명함 돌리고, 지역공약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에도 지역민심을 무서워하고 보살피고, 잘 먹고 잘 사는 나라 만들기에 뛰고 또 뛰고, 항상 노력하고 연구하여 비전을 제시하는 진정한 국회의원을 뽑는 선택이 다가오고 있다.

부정부패의 온상, 싸움꾼, 놀고 먹는 집단으로만 치부할 것이 아니라 우리 국민들이 지역과 학연.금권에 냉정하게 'No'라고 이야기하고, 인물과 정책을 철저하게 검증해보고 지역 일꾼이자 나라의 일꾼을 선택하여 엄격한 자대로 감시을 해야 많이 잘못된 관행을 바꿀수 있다.

110만 수원의 일꾼이 될 4명의 국회의원이 앞으로 4년동안 지역의 현안과 발전에 앞장서고 세계속의 도시 수원으로 우뚝서게 할 인물들을 잘보고 잘 결정하여 반드시 투표로써 참된 일꾼을 뽑자.

국민으로서의 의무이자 권리인 투표에 참여하지 않고 누굴 비판하는것은 그 또한 비판받아 마땅하므로 4월9일은 여행을 떠나는 임시 공휴일이 아닌 4년 동안 지역일꾼, 나라일꾼을 뽑는 2008 국회의원 선거투표에 꼭 한표을 행사해 참여하는 즐거움도 함께 맛보길 기대해 본다.

잘 뽑아야 잘산다
잘 뽑아야 잘산다 "선택 2008"_1
꼭 기억 하세요 - 도움이 됩니다
▶. 투표시간은 오전6시부터 오후6시까지입니다.
▶. 투표하러 갈 때 반드시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합니다.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공무원증,여권,학생증등)
▶. 투표용지에는 기표소에 비치된 용구를 반드시 상용하여 기표해야 합니다.
▶. 기역후보자(색상: 백생) 1장, 비례대표정당(색상: 연두색)1장, 투표용지 2장을 받아 기표해야 합니다.
▶. 투표하러 갈 때 집으로 우송된 본인의 등록번호을 오려가든지 외워가면 쉽고 빨리 투표할수 있습니다.
▶. 투료에 참여하면( 수원시: 화성시설물 관람, 화성행궁, 회령전관람, 효원의 종타종을 4월9일부터 4월말까지 1회한해 2,000원 할인) 받을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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