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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면도와 모낭염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안철민 원장
2019-08-29 18:57:20최종 업데이트 : 2019-09-10 10:31:09 작성자 :   e수원뉴스
[건강칼럼] 면도와 모낭염

[건강칼럼] 면도와 모낭염

모낭염이란 모낭에서 세균감염으로 인한 염증으로 세균감염과 외부 자극에 의해 모낭에 염증이 생기게 되면서 고름과 함께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가장 큰 원인은 면역력 저하, 피부 장벽의 기능 감소 등이 있으며, 면도기에 의한 피부자극, 피부에 맞지 않는 화장품을 쓰면 모낭염을 일으키기도 한다.

증상은 주로 얼굴, 가슴, 등, 엉덩이에 주로 나타나며 딱지로 덮여있는 구진이 붉은 피부위에 발생하며 여러 개의 모낭염이 한곳에 발생되거나 가끔가다 가벼운 통증, 또는 노란색 농포가 생기며 가려움증이 함께 동반 될 수 있다.

여드름과 헷갈려 여드름 치료제를 사용하거나 클렌징을 심하게 할 경우 악화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항균제가 들어간 비누나 항생제가 들어있는 연고를 7~10일정도 모낭염이 생긴 부위에 발라주면 큰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

모낭염은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술, 담배, 자극적인 음식들이 염증을 더 악화 시킬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모낭염이 있는 부위는 과도하게 세안하지 않고 청결을 유지하며 되도록 자극을 피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안철민 원장 저자 약력

안철민 원장 저자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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