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수원시 친환경 방제 실시, 농민들에 희소식
환경도시답게 친환경 약제와 유용미생물로 친환경 광역방제
2013-06-20 15:44:06최종 업데이트 : 2013-06-20 15:44:06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시 친환경 방제 실시, 농민들에 희소식 _1
수원시 친환경 방제 실시, 농민들에 희소식 _1

수원시 농업기술센터는 6월부터 오는 9월까지 벼 집단재배지 및 밭작물, 텃밭농장 등 500ha에 광역방제기를 이용한 친환경 광역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광역방제는 각종 병해충 중에서 특히 친환경 농업에 어려움을 주는 도열병, 이화명나방, 혹명나방 등을 방제하기 위해 진행된다. 

센터는 10회에 걸쳐 친환경 약제와 센터에서 생산하고 있는 유용미생물을 혼합한 방제제를, 광역방제기를 사용해 친환경적으로 방제를 실시한다.
광역방제기는 1일 50ha 이상의 면적을 방제할 수 있고 좌우 100~150m까지 광역적인 살포가 가능해, 센터는 광역방제기를 트럭에 탑재, 농로를 운행하며 친환경 방제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단 방제차량이 진입하지 못하는 소규모 농토 등은 농업인의 자체방제가 필요하다.

광역방제기를 이용한 친환경적 방제로 긴급한 병해충 방제 및 노동력 절감, 생산비 등의 비용절감이 가능해, 병해충 방제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적 방제로 친환경 농업기반이 조성되고, 안전한 농산물을 희망하는 소비자의 수요에 부응하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프린트버튼캡쳐버튼추천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