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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동, 불법주정차 공한지에 장미 등 초화류 350송이 심어
2019-05-30 19:00:25최종 업데이트 : 2019-05-31 10:58:00 작성자 :   김재원
지난 29일과 30일 이틀간 금곡동은 관내 공한지에 작은 장미 정원을 조성했다.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즈음, 주민, 통장, 공공근로자 등 10여명은 금호로 29 일대의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으로 전락하여 방치되어있는 공한지에 장미와 백일홍 등 약 350송이의 초화류를 식재했다.

이날 초화류 식재 사업을 통해 노후 빌라촌이었던 이곳의 미관 개선은 물론, 불법 주정차를 방지하는 역할도 해 보행 환경 개선 및 안전면에서도 효과를 거둘것으로 보인다.

텅 빈 공한지에 작지만 아름다운 장미 정원이 조성되는 것을 보고 지나가던 인근 주민들은 작업자들에게 수고한다며 덕담을 건네며 냉수를 제공하는 등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유원종 금곡동장은 "이번 식재 사업은 아름다운 정원이 조성되었다는 것 외에도 상시 차량들이 무단 주정차 되어있어 위협받았던 인근 초등학생들의 등하교 보행 안전은 확보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앞으로도 금곡동의 마을정원 조성 사업은 다양한 측면에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방향의 사업을 지속 추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
꽃들이 식재되기 전 공한지의 모습

꽃들이 식재되기 전 공한지의 모습
꽃들이 식재된 후 아름다운 정원으로 탈바꿈한 모습

꽃들이 식재된 후 아름다운 정원으로 탈바꿈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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