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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상인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수원시 소상공인연합회 무료방역 실시
2020-02-11 11:44:47최종 업데이트 : 2020-02-13 13:23:22 작성자 :   배현주
행궁동 화서문로 일대 상점에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행궁동 화서문로 일대 상점에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동장 민효근) 상인회(회장 조이화)와 수원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송철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골목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수원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함을 해소하고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난 10일 오후 15시 행궁동 화서문로 일대 상점 60여곳에 직접 무료 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 작업에는 수원시 소상공인연합회, 수원시 골목상권상인회, 수원시 방역협회,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관계자 총 40여명이 참석하여 방역 작업에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방역복을 입고 소독기계를 등에 메고선 주민과 상점 이용객들을 위해 상점 내·외부를 꼼꼼히 소독하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지원한 손 세정제를 나눠줬다. 골목 상인들은 소독작업을 반기며 예방 행동수칙 준수를 약속했다.
 
행궁동 화서문로 소재 상점 내부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행궁동 화서문로 소재 상점 내부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방역 작업을 함께한 민효근 행궁동장은 "소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마을 전체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대처해나가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고자 한다" 며 "행궁동은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소상공인연합회의 무료방역은 행궁동 화서문로를 시작으로 수원시 골목상권 25개소에 순차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방역 작업에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방역 작업에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시소상공인연합회, 행궁동상인회, 화서문로, 방역, 코로나, 바이러스, 행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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