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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지원민방위대가 지역사회 안전 위해 힘써 달라”
6일 충남 태안군 일원에서 ‘2019년 여성지원민방위대 워크숍’
2019-11-08 13:19:07최종 업데이트 : 2019-11-08 13:19:31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수원시여성지원민방위대원들이 안보교육을 듣고 있다.

수원시여성지원민방위대원들이 안보교육을 듣고 있다.

수원시가 6일 충청남도 태안군 일원에서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 활동하는 '수원시여성지원민방위대'를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에 참가한 여성지원민방위대원 75명은 하수진 (주)CnG교육코칭센터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안보교육'을 듣고, 지역명소를 둘러봤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날 오전 워크숍 출발 집결지인 수원시청 주차장에서 여성지원민방위대원들을 격려하고, "여성지원민방위대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뿐만 아니라 안전·안보를 지키는 활동에도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시민 92명으로 구성된 '수원시여성지원민방위대'는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 재난·재해 현장 수습, 재난지역 봉사활동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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