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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의류 수거함 일제정비 추진
지난해 12월부터 의류 수거함 407개 이용실태 파악
2020-01-13 13:04:39최종 업데이트 : 2020-01-13 16:19:36 작성자 : 팔달구 생활안전과 청소팀   곽영진

팔달구 직원이 의류수거함을 살펴보고 있다.

팔달구 직원이 의류수거함을 살펴보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권찬호)에서는 13일부터 관내 설치되어 있는 의류 수거함 일제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팔달구는 이번 일제정비에 앞서 관내에 설치된 의류 수거함 중 일부가 변색되거나 외형이 어그러져 도시미관을 해치고 쓰레기 무단투기 거점구역으로 변질된다는 의견이 있어, 지난해 12월부터 지역 내 설치된 의류 수거함 407개의 이용실태를 파악해왔다.

이용실태 조사 시 파악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관내에 설치된 의류 수거함 관리 상태를 일괄 조사하고 불필요한 의류수거함은 이전하거나 철거할 계획이다.
 

일제정비 주요 대상은 보행환경을 해치는 장소 또는 쓰레기 집중 무단투기 장소에 설치되어 파손되거나 보완조치가 필요한 수거함이 해당된다.

 

권찬호 팔달구청장은 "이번 정비사업으로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의 팔달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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