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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동 새마을협의회 , 관내 버스정류장 특별 방역 실시
곡선동 새마을협의회, 버스정류장 소독 및 환경정비에 총력을 기울여
2020-02-24 14:21:10최종 업데이트 : 2020-02-24 15:49:18 작성자 :   길소영

곡선동 새마을협의회가 코로나 19의 지역 내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관내 특별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곡선동 새마을협의회가 코로나 19의 지역 내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관내 특별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4일, 곡선동 새마을협의회지도자(회장 김문회) 회원 등 10여 명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 20여 곳에서 특별 방역 소독 및 자체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곡선동의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상당수 버스를 이용하므로, 이번 특별 방역은 곡선동 롯데마트 온수골 일대부터 대황교동 차고지의 버스정류장까지 대대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방역은 휴대용 소독기 두 대와 스프레이 등을 활용해서  꼼꼼하게 알콜 소독 작업을 실시하고 마른수건으로 오염된 곳을 닦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조두환 곡선동장은 "코로나 19로 주민들의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곡선동은 취약지역 집중 소독 및 감염 예방에 힘써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해 지역 방역 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밝혔다.

#곡선동, #곡선동 새마을협의회, #새마을 협의회, #코로나 19, #코로나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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