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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재활용품 품목별 분리배출 요령 홍보물 제작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재활용 분리배출 이렇게 하면 어렵지 않아요!
2020-09-24 11:48:24최종 업데이트 : 2020-09-24 16:32:19 작성자 : 영통구 생활안전과 청소팀   엄라영

영통구에서 제작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홍보물

영통구에서 제작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홍보물

 
영통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배달 및 택배 포장재 등 생활폐기물이 증가함에 따라, 재활용품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고품질의 재활용 분리배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슬기로운 분리배출 생활' 홍보물  4,000매를 제작, 집중홍보에 들어갔다.

이번에 제작한 홍보물에는 △분리배출의 핵심 4가지(비운다-헹군다-분리한다-섞지 않는다) △ 품목별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 페트병 : 비우기, 라벨·뚜껑제거, 투명·유색분리배출, 골판지·박스(부착 테이프, 송장스티커 제거), 신문·책자류(스프링 등 종이류와 다른 재질 제거), 종이팩(일반 종이와 구분 배출), 플라스틱류(이물질 제거, 다른 재질 제거), 스티로폼(부착테이프, 송장 스티커 제거), 아이스팩 배출요령(깨끗한 아이스팩 재활용) △ 틀리기 쉬운 분리배출 사례(씻어도 이물질 제거 되지 않은 용기, 분리대상 대상이 아닌 품목, 오염된 폐비닐 ⇒ 종량제 봉투에 배출) 등이 세세하게 담겨져 있다.

이번 홍보물에서는 종이팩 1kg을 휴지 1롤과 교환해주고, 동 행정복지센터마다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하여 아이스팩을 수거하는 수원시의 자원순환 정책을 포함하여 제작하였다.

영통구는 구 홈페이지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하여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각 동 단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를 통하여 배출단계부터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시민들이 분리배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코로나 19 이후 비대면 소비가 늘어나면서 생활쓰레기 양이 많아지고 있다. 가정 내부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중 배출단계부터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에 대한 디테일한 배출요령을 안내하면 생활쓰레기를 줄일 수 있고 고품질의 재활용품을 수거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이번 홍보물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조금 번거로운 과정(라벨, 뚜껑 분리 등)이지만 시민 분들이 세심하게 신경 써 재활용품을 배출한다면 사회적비용 절감과 자원 선순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시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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