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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 지적재조사 TF팀 구성 운영
2019-05-17 14:53:11최종 업데이트 : 2019-05-20 10:15:07 작성자 : 권선구 종합민원과 지적관리팀   김태경

권선구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하여 오는 20일부터 구에 지적재조사 TF팀을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이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장기적인 국책사업이다.

권선구는 그 일환으로 2015년에 입북동 벌터지구(203필지)에 대하여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현재는 호매실동 자목지구(290필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에 의하면 "市 지적재조사팀에서 우리시 전체 지적재조사 사업을 전담하면서 인력 및 장비 등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와 구간 협업체계를 유지할수 있도록 구에 전담 TF팀을 구성하여 운영해  내실있는 사업추진과 양질의 대민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선구, 지적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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