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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새 명물 '황구지천 자전거길' 생겼네
총연장 18㎞ 자전거길 라이딩 현장 점검
2015-10-13 11:35:27최종 업데이트 : 2015-10-13 11:35:27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기자

수원시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황구지천 자전거길 18.4㎞를 준공하고 13일 현장 점검 라이딩을 마쳤다.

황구지천 자전거길은 총연장 18.4km 구간으로, 시는 노면정비(석분) 평탄화 작업을 실시하고 하천접근을 편리하게 하는 데크경사로 2개소, 휴게데크 3개소, 왕벚나무 결주보식 43주, 띠녹지 345m를 설치했다. 또 운동시설 19개소, 자전거 보관대 4개소, 벤치 21개소, 야자매트 845m, 자전거안내판 6개소, 교량하부 LED 보안등 56개를 갖춰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조성했다.

이날 라이딩에는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김진우 시의회 의장, 안전교통건설위원회 시의원, 자전거동호회, 하천네트워크,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현장 라이딩 참석자들은 자전거도로 정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차와 사람 자전거가 함께 어울리며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공영자전거 시스템 도입을 위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5천740대의 공영자전거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도로와 하천 그리고 공원, 산책로 등 자전거가 다닐 수 있는 모든 노선에 자전거도로 설치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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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성지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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