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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운영위원회 '바람개비', 코로나-19 의료진에 응원편지 전달
칠보청소년문화의집, 위기가 극복되어 가길 바래
2020-03-18 15:54:05최종 업데이트 : 2020-03-18 15:54:16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코로나-19' 의료진에게 보낸 응원편지.

'코로나-19' 의료진에게 보낸 응원편지.

수원시청소년재단(이사장 홍사준) 칠보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바람개비'는 지난 18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의 '코로나-19' 의료진들에게 응원 편지를 전달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바람개비'는 화분과 간식, 청소년운영위원들의 응원 메시지를 모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전달하였다.

 

이번 손편지와 간식 전달은 청소년 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바람개비'의 제안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전달에 참여한 이예원 학생은 "뉴스에서 많은 의료진이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가 극복되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수원시청소년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며 전 시설 휴관 및 방역 실시, 청소년 대상 온라인 및 전화상담 등 비대면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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