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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매산동, 코로나19 집중 방역의 날 운영
매산동 방역지원대, 매주 수요일 취약지역 집중방역 실시
2020-03-12 09:30:57최종 업데이트 : 2020-03-13 10:58:55 작성자 :   이지원
매산동 방역지원대가 매산동 집중 방역의 날을 맞아 방역봉사활동에 들어가기 앞서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매산동 방역지원대가 매산동 집중 방역의 날을 맞아 방역봉사활동에 들어가기 앞서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매산동 방역지원대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매주 수요일을 집중 방역의 날로 지정하고 매산동 관내 어린이집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3일부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예방을 위한 민간자율 방역지원대를 구성하여 방역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어린이 코로나19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출입구 손잡이 및 화장실, 보육실 내부까지 꼼꼼히 방역을 실시했다.

매산동 방역지원대는 앞으로도 매일 이루어지는 방역구역에서 추가적으로 집중방역이 필요한 곳을 선정하여 효과적인 방역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송효실 매산동장은 "단체원분들의 적극적인 방역봉사활동 참여에 항상 감사드리며 이번 집중 방역활동이 안전한 어린이집 보육환경 조성 등 코로나로부터 취약계층 보호체계 구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로나19, 매산동,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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