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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소방서,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책반 운영
2020-02-01 16:04:41최종 업데이트 : 2020-02-05 15:57:13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비상대책반 운영 모습

비상대책반 운영 모습

수원남부소방서(서장 이정래)는 국내에서 4번째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비상대책반 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우한 폐렴이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위기'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되었고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운영되었다. 이에 맞춰 소방서에서는 여러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이 운영되었다.

 

대응계획으로는 비상대책반 운영으로 현장대원 관련 활동현황 상황보고 및 감염병 대응 현장활동 관리, 의심환자 발생 24시간 대응체계 확립 및 전담구급차 지정, 또한 구급대원 (의심)환자 현장 활동 시 감염보호장비 착용 의무화 및 환자 이송 후 복귀 시 구급차와 장비를 소독·멸균하도록 조치했다.

 

이정래 서장은 "국내에서 계속해서 환자가 발생하는 만큼 모든 기관이 협력해서 우한 폐렴 확산 예방 및 대응에 전력을 다하겠다"면서 "도민들도 평소에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생활화 등 개인위생 관리에 신경 써주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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