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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브리핑】 2월21일 코로나19 브리핑입니다
21일 오전 8시…방역망 통제 벗어나, 지역사회 감염 확산 시작 단계
2020-02-21 17:04:25최종 업데이트 : 2020-02-21 17:04:37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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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코로나19 국내 감염증 확진환자 156명. 어제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브리핑을 통해 현 사태를 '방역망의 통제범위를 벗어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시작하는 단계'로 판단했습니다. 대구, 경북 지역에서 폭발적으로 늘어난 확진환자, 병원 내 감염 등 우려했던 지역사회 감염이 현실화 되었습니다.

 

오늘(21일) 오전, 수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관내 선별진료소 의료기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동수원병원), 메디포럼 참여 의약단체, 경찰서와 소방서, 군, 교육지원청, 우리시 의회가 한자리에 모여 사태의 위중함을 공유했습니다.

 

새로운 국면에 대한 '격상된 대응'이 필요합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일찍이 이전에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엄중한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는 만큼, 최악의 상황까지 가정한 대응이 절실합니다. 수원시는 유관기관과의 연대와 협력 수준을 가장 높게 설정하여, '사후약방문'이 되지 않도록 감염병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수원시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월 21일 오전 8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의사환자 및 격리대상자 현황은 확진환자 3명, 의사환자 16명, 자가격리대상자 6명, 능동감시대상자 32명 등 총 57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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