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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안전한 내 가게 만들기' 캠페인 실시
위기극복 위한 민·관 상호협력의 실천 의식
2020-03-25 17:07:41최종 업데이트 : 2020-03-26 17:02:36 작성자 :   이호현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에 나선 참여자 일동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에 나선 참여자가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지난 25일, 망포역 상가밀집지역(영통로214번길) 일대에서 고위험사업장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내 가게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적으로 확산중인 코로나19에 대해 사전적 대응을 강화코자 이루어졌으며, 그 중에서도 대면접촉을 최소화 하여 바이러스 전염에 대응하기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참여 홍보를 중심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캠페인에는 영통구 소속 공무원과 한국외식업중앙회 수원시 영통구 지부 회원, 망포역 음식특화거리 상인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사회적 거리 두기' 참여 홍보를 비롯한 고위험사업장 집중관리 홍보물 배부, 고위험사업장 방역 지원 등의 활동이 이루어졌다.
 
김우식 영통구 환경위생과장은 "캠페인을 위해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였다. 다함께 지키고 참여하면 이겨낼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며, 하루빨리 위기상황을 극복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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