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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건
아들에게 차용증을 받는 우리집
거실에 나가 아내가 보고 있던 TV를 보니 가정 상담 코너에서 두 아들의 모친이 아들들에게 돈을 빌려 줬다며 양육비를 청구했고 이와 관련해 며느리들과 갈등을 겪고 있다는 내용이 나왔다.장가갈때 아들에게 집을 사준것, 유학갔을때 대줬던 각종 비용등에 대해 월 100만원을 내 놓으라고 했다는 줄거리였다.방송을 지켜보니 특히 큰 아들은 수입의 80%에 가까운 차용금(?)을 어머니한테 갚다보니 자신의 부인과 갈등을 겪다가 이혼신청에 까지 이른다는 것이다.이날 방송내내 아내는 내가 요즈음 ..
시민기자 김만석 | 2012-08-15 12:54:12
아이들 글씨를 탓하기 전에
아이들의 글씨를 보면 참 난감하기 이를데 없고, 심지어 황당하다는 생각마저 든다.“야, 발로 써도 이만큼 쓰겠다. 이게 뭐냐 글씨가... 이걸 글씨라고... 쯔쯧”아이 노트를 보면서 혀를 차고 고쳐보라고 이르기도 하고, 글씨의 중요성을 말해 본들 잘 고쳐지지 않는다.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 허구헌날 컴퓨터 자판과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두들기다 보니 글씨가 엉망이 된 것이다.적잖은 가정의 부모님들이 공통으로 갖고 계실 이런 아이들에 대한 불만과 문제, 그런데 알 ..
시민기자 김만석 | 2012-08-09 13:35:34
피서지의 고성방가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금요일 오후 퇴근 후에 캠핑카를 빌려 가족들과 함께 서해안 해수욕장으로 캠핑을 갔다가 일요일 밤에 올라왔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아파트와 빌딩, 아스팔트로 뒤덮인 도시에서 살다가 어쩌다 한두 번 텐트를 가지고 산이나 바다, 계곡에 가서 야영을 하는 즐거움은 누구나 다 같이 동경하는 일이다.물론 요즘은 돈이 없어서 캠핑을 못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걸로 안다. 엄마, 아빠들의 시간내기가 쉽지 않아서 그럴 것이다. 그런 여러 가지 사정을 감안하고 어쩌다가 한번 간신히 시간을 쪼개어 ..
시민기자 김만석 | 2012-07-31 17:52:53
독서는 심신에 휴식을 주는 편안한 그늘
시민기자가 학교 다니던 80년대에는 ‘無’ 또는 ‘空’이라는 책이 있었다. 지금도 나오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둘 다 ‘없을 무’에 ‘빌 공’이니 대충 짐작은 가겠지만 책 안에 아무것도 씌여 있지 않다. 그야말로 백지만 가득한 책이다.그렇다고 일기를 쓰는 책이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 그저 그 책에 무엇이든, 어떤 소회든 적어 볼수도 있고, 낙서도 하고, 그냥 그 백지만 바라볼 수도 있고.. ..
시민기자 김만석 | 2012-07-27 08:04:00
문제아에게 '네 마음대로 해봐라'고 했더니
서해안 안면도쪽에 조그만 체험형 농장을 지어 놓고 사시사철 농장을 찾는 사람들을 맞이하는 친구가 있다. 특히 방학때는 이곳을 찾는 학부모들이 많아서 기왕지사 찾아오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한조그만 텃밭을 가꾸며 함께 풀도 뽑고 상추도 따고 가지도 따며 농사도 짓고 환경교육도 시긴다. 전국에 이런 체험형 농장이 꽤 많은걸로 안다.그런데 방문객 중 한 엄마가 학교에서 소위 문제아로 찍힌 아이를 데려 왔더란다. 걸핏하면 학교가기 싫어하고 친구들과 싸우고 부모 말 안 듣는 그런 ..
시민기자 김만석 | 2012-07-23 07: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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