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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건
광교산에 오르는 푸근한 기쁨
광교산에 오르는 푸근한 기쁨_1자주는 아니더라도 두달에 2~3번꼴로 광교산을 오른다. 산에 오르는 순간의 기쁨이나 일종의 성취감 같은것은 산에 올라본 사람만이 안다.기껏 동네 뒷산 같은 광교산 오르는 걸 가지고 성취감까지 운운하는게 진짜 산을 다니는 사람들이 들으면 콧방귀 낄수도 있겠지만 꼭 그런건 아닌듯하다.왜냐하면 나 스스로 만족감을 얻으면 그만이니까.광교산에 이토록 의미를 부여하는 이유는 수원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친근감을 갖고 있는 산이고, 때론 이웃집 아저씨처럼 ..
시민기자 김석원 | 2013-02-07 11:04:49
젊은이들에게 물자절약을 가르치고 싶네요
외식산업의 성장과 식당 일을 좀 편하게 해 보려는 생각에서인지 요즘 웬만한 전문음식점에 가면 고급스런 시설에 식탁 위에는 '세팅지'라는 화려하게 인쇄된 종이가 손님 앞에 놓여 있는 것을 알수 있다. 이럴때는 손님으로서는 대접을 잘 받는구나 하는 좋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그 식탁 종이는 지질도 상급지에다가 그냥 칼로 잘라서 필기용 종이로 써도 무방한 종이일만큼 상당히 고급이어서 “이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안할수 없다.일 ..
시민기자 김석원 | 2013-02-03 10:12:42
역전의 용사, 아버지들이여 힘내자!
TV에서는 지금 미국의 경제도 말이 아니라고 하고, 우리나라도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중소기업은 중소기업대로 죄다 죽을맛이라는 뉴스를 쏟아낸다.밥을 먹다가 “저런 뉴스좀 안들을수 없나”하는 심통이 생겨 밥맛이 싹 가셨다.식사를 마친 후 전화가 걸려왔다. 고등학교 동창 절친이었다.“야, OO대학 국문학과 졸업했는데 어디 취직 자리좀 없냐?”쓱 되짚어 보니 이 친구 아들이 대학 졸업할 때가 되었다. 그 아들 이야기 하는것 같았다.“늬 ..
시민기자 김석원 | 2013-01-24 11:29:23
'오늘'은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소중한 선물
“선배, 나이를 먹을수록 설레임이 줄어드는것 같지 않아요?”점심식사 시간, 등산을 갔다가 내려온 후 두부나 좀 먹자며 들른 식당에서 후배가 불쑥 던진 말이 가슴에 팍 꽂힌다. 그렇잖아도 기쁜 일, 좋은 일, 웃을 일 많지 않은 나이여서 가끔씩 살짝살짝 우울할 때도 있는데 이 후배의 정곡을 찌르는 질문에 밥 숟가락이 멈칫했다.후배라고 해 봤자 나보다 겨우 두 살 적으니 '계급이 깡패'라는 말처럼 대학에 겨우 2년 먼저 들어왔기에 선배일 뿐이지, ..
시민기자 김석원 | 2013-01-20 22:48:04
가난한 시절 어느 겨울, 라면에 얽힌 추억
지금이야 아이 한둘만 낳아 기르지만 보통 너댓명은 기본이고 한 집에 자식들만 옛닐곱씩 되던 때가 있었다. 내가 태어난 50년대와 그 이전, 그리고 그후 70년대 까지 태어난 사람들의 가족은 대개 다 그랬다. 사실 따지고 보면 그땐 다 애국자였다.촌동네에서 가난한 농삿꾼 살림에 강아지 새끼들처럼 꼬물거리는 대여섯명씩 키우려니 부모님들도 힘들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래도 낳아 놓기만 하면 밖에서 감자 고구마 캐먹고, 먹을거 없을때는 남의 집 담장 너머 감 대추도 슬그머니 서리해서 따 먹 ..
시민기자 김석원 | 2012-12-27 12: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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