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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건
책읽는 노점상 할아버지
아직도 차가운 꽃샘추위. 길거리의 보행자들은 저마다 흠칫 놀란 자라처럼 목을 움츠린채 종종 걸음으로 귀갓길을 서두르고 있다. 시내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서둘러 가는데 그림자가 반쯤 드리워져 있는 주택가 건물 아래 깐 땅콩, 껍데기가 그냥 있는 피땅콩, 은행, 밤 깎는 기계, 면도칼, 고무장갑, 귀후비는 면봉 등을 펼쳐 놓은 노점상이 보였다. 책읽는 노점상 할아버지_1물건들은 꽤나 여러 종류를 자랑하고 있었다. 한쪽에는 검정색 자동차가 서 있었고 손님 ..
시민기자 오수금 | 2013-03-21 10:56:38
아이들 앞에서 부모의 말조심
지난주 명절 전이었던 7일날, 점심시간에 버스를 타고 가는데 마침 그날 졸업식을 했는지 모 중학교 앞에 버스가 서자 졸업식을 마친 많은 학생들이 학부모와 함께 올라 탔다. 내가 서 있던 바로 옆으로도 자녀의 졸업을 축하해 주기 위해 행사장에 참석했던 어떤 엄마 둘과 그 딸아이 둘이 같이 서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서로는 졸업식 이야기부터 시작해 대입시 이야기, 친구의 수석 졸업 이야기, 교복 물려주기 이야기등 학부모로써 관심 가는 부분과 공감 가는 내용도 ..
시민기자 오수금 | 2013-02-12 10:29:41
수원시 제로택스(Zero-Tax) 특별기동팀 파이팅!
남편이 아침부터 달달 볶기 시작했다. 왜 여태 그걸 안내고 있냐며 화를 벌컥 내기까지 했다.“에그, 누가 안낸대요? 당장 은행 갈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그런건데. 곧 낼거니까 염려 붙들어 매셔요”며칠전에 차를 몰고 나갔다가 시내에서 주정차 위반 스티커를 발부 받았는데 과태료 납부 통지서가 날아온적이 있었다. 내야지, 내야지 하면서 차일피일 미룬게 2, 3주 흘러버렸고 그러다가 어느날 독촉장이 날라왔다.수원시 제로택스(Zero-Tax) 특별기동팀 파이팅!_1에 ..
시민기자 오수금 | 2013-02-05 12:15:43
아이들을 '말썽꾸러기'로 키우기
나는 예체능에 워낙 소질이 없어서 그 분야에 능통한 사람들을 보면 부러움을 갖는 사람중 하나이다.지난 1월초에 가까운 친구로부터 스마트폰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 음악 파일을 받았다. 파일은 동영상이었고 동영상에 등장하는 내용은 미국의 피아노 가이즈(PIANO GUYS)라는 프로젝트 그룹의 뉴에이지 음악 연주 동영상이었다.워낙 음악에 문외한이기는 하지만 듣는 것 까지 싫어하지는 않은 터라 어떤 음악인지 들어보게 되었다.그런데, 이 사람들의 연주는 실로 놀라웠다 ..
시민기자 오수금 | 2013-01-28 00:43:26
그럼, 추운 겨울철에는 내복이 정답
“너, 내복 입었니?”버스 안에서 좌석에 앉은 두 젊은 여성. 대학생인듯한 두 사람중 방금 질문을 받은 여성이 얼굴을 휙 돌리며 아주 작은 소리로 “그래, 조그맣게 말해”라며 주위를 휙 둘러본다. 나는 마치 두 사람의 대화를 전혀 듣지 못한 사람처럼 차 밖의 풍경만 물끄러미 바라본다.하지만 옆에 서 있던 나는 이미 두사람의 대화를 다 들었다. 그리고 귀를 쫑긋 세운채 다시 두 여성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내복 입은걸 가지고 ..
시민기자 오수금 | 2013-01-21 10: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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