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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건
치과의사 기러기아빠 자살사건을 접하고
3일전 대구에서는 또 치과의사 한명이 오랫동안의 기러기 아빠 신세 끝에 외로움을 못이겨 자살을 하고 만 사건이 방송에서 보도되었다.이 시대를 사는 남자로써, 아빠로써, 남편으로써 참으로 안타깝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치과의사라면 누가 뭐래도 어느 한구석 부족할데 없는 직업에 사회적 지위인데다 경제적으로도 모자람이 없을것 같다는게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의 평범한 생각이다. 심지어 남들이 부러워할 위치다.그런데 기러기 아빠가 뭐길래... 누구를 위해 무슨 인생의 황금알을 낳겠다 ..
시민기자 이학섭 | 2013-03-12 03:08:33
아버지 부음조차 단문으로 날릴까 걱정
‘딩동, 문자 왔습니다’ 저녁 늦게 날아온 문자는 지인의 부친께서 작고하셨다는 부고였다. 헌데 장지가 쉽게 달려가기는 어려운 제주도였다. 때문에 부음에 이어 덧붙여진 상주의 계좌번호가 다른 때 받았던 휴대폰 부고장과는 다른 점이었다.장례식장까지 찾아가 멀리 떠나심에 대한 이승의 예를 다 드려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는 죄송스러움을 담아 부의금을 전송했다.많은 돈은 아니지만 인터넷 뱅킹으로 돈을 넣고 보니 참 편리해졌다는 생 ..
시민기자 이학섭 | 2013-02-13 02:12:12
치매 어르신, 보호시설에 모시는게 능사는 아니다
“어머니가 날더러 기저귀 차라고 했을때, 처음에는 농담인줄 알았지. 그런데...”친구는 주루룩 눈물을 흘렸다. 8순이 넘으신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다며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다며.다 마른 빨래를 세탁기에 쳐 넣는다든가 혹은 화분의 화초가 햇볕을 쬐어야 한다며 엄동설한에 화분을 바깥에 내놓는 등의 이상한 행동을 하실때는 처음에는 왜 그러시냐며 짜증도 났는데 병원에서 치매라는 진단을 받고 나자 오히려 짜증 낸 자신이 죄송스러웠노라며 후회를 했다.치매는 본인의 잘못 ..
시민기자 이학섭 | 2013-02-03 09:33:50
외모 지상주의
나이가 40대 초반이면서 아직 장가를 못 든 후배가 있다. 이 친구의 지론은 여자는 예뻐야 한다는 것이다.내가 아는 여성, 특히 나의 아내가 예뻐서 나쁠거야 없지만 이 후배같은 경우는 참 쓸데 없는 생각이라며 만날때마다 핀잔을 주고 뒷통수를 한 대씩 갈겨주지만 아직도 후배의 마음에는 변화가 없다.그래서 아직 장가를 못드는거라 말하고 싶어도 이친구 주변에는 늘 여성이 있기는 하다.그런데 이 얼굴 따져 보고, 저 얼굴 또 따져 보고, 그러다가는 얼굴은 예쁜데 다른 조건이 마음에 안들 ..
시민기자 이학섭 | 2013-01-25 02:36:20
40대 후반에 하는 인생 힐링, 인생 하프타임
며칠 전 오랜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 소주 한잔 겸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다. 눈이 오던 날이었는데, 어릴적 고향에서 눈이 내릴때면 온 동네 강아지들이 죄다 마을 앞 논바닥이며 길가로 뛰어 나와 팔딱팔딱 뛰어다니며 좋아했던 것이 기억난다.어떤 강아지는 펑펑 쏟아지는 눈발을 보면서 괜스레 짖어대기까지 하고.그런 옛 추억을 떠올려 보니 그날따라 눈 오는 날의 기분이 묘했다. 둘은 평소에 자주 만나는 사이이기는 했지만 하루만 못 봤어도 그 안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시시콜콜 다 이야기를 해 ..
시민기자 이학섭 | 2013-01-17 11: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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