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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건
11월 11일은 농민의 날이지요
마트에 들어섰는데 마트 안을 가득 채운 과자들이 눈에 띠었다. 평소 작은 상자 안에 들어 있어서 눈에 잘 띠지도 않던 과자가 마트 중앙을 채우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가득했다. 저 마다 바구니를 들고, 바구니가 수북할 정도로 과자들을 담고 있었기 때문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것도 한 사람이 아닌 수십 명의 사람들이 똑같이 담고 있었으니 이상했다. 요새는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도 짐작하지 못할 정도로 날짜 개념이 없던지라 이번주 일요일이 빼빼로 데이라는 것도 모르고 ..
시민기자 이현태 | 2012-11-10 10:47:28
이모의 마음이 담긴 수수팥떡을 맛보다
이모가 저녁에 수수 팥떡을 바구니 가득 가지고 오셨다. 떡을 먹는 특정한 날도 아닌데, 이리도 많은 떡을 가지고 온 이유가 궁금 했는데, 알고 보니 이모의 막내아들이 올해로 6번째 맞는 생일 때문이었다. 하루 온 종일 혼자서 수수 팥떡을 만드느라 진이 빠진 이모의 모습이 눈에 들어 왔다. 떡 집에 가면 손 쉽게 수수 팥떡을 살 수 있는데, 이모는 절대로 수수 팥떡을 사지 않고 반드시 만들어 준다. 이모의 자식들은 남매인데, 딸 아들 생일에 무슨 수가 있더라도 수수 팥 ..
시민기자 이현태 | 2012-10-19 11:52:11
새벽에 우리 집에서 일어난 일
아침에 엄마 목소리에 화들짝 잠이 깼다. “어머머머!어쩜 좋아...” 어쩔줄 몰라 하시면서 안타까워 하시는 엄마는 왜 저렇게 아침부터 놀라셨을까? 근원을 찾아 자리에서 일어나 거실로 나갔다. 거실에는 어항 두 개가 서로를 마주 보며 놓여져 있다. 하나의 어항에는 엄마 아빠 물고기가 살고 있고 다른 한 개의 어항에는 막 태어난 새끼 물고기들이 살고 있다. 따로 어항을 만들어 놓은 이유는 가끔 가다가 부모 물고기가 아기 물고기를 잡아 먹기 ..
시민기자 이현태 | 2012-10-16 07:41:35
나의 키야, 빨리 자라다오..걱정많은 동생
여자 아이의 성장은 남자 아이보다 초반에는 더 빠르지만, 사춘기가 시작 되면서부터는 남자 아이가 여자 아이의 키를 추월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고모의 외동아들은 중학교 1학년생이고, 나의 여 동생은 중학교 2학년생이다. 매번 키에서는 고모 아들에게 뒤지지 않던 여 동생이 이제는 중학교 1학년생인 고모 아들에게 키를 따라 잡혔다. 그래서 어느 때 보다도 키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아직 어려서 남자와 여자의 키 성장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T ..
시민기자 이현태 | 2012-10-11 16:25:53
재봉틀로 뚝딱 옷 만들어 내시는 할머니
할머니께서 무게가 족히 10kg는 나가 보이는 네모난 박스를 창고에서 가지고 나오셨다. 무게가 엄청 무거워서 성인 남자가 들어도 버거운 철로 된 박스는 정체가 수상했다. 뚜껑을 열어보니 수선 집에 설치되어 있는 재봉틀 기계였다. 옷을 수선 하러 갈 때나 봤던 재봉틀이 집에도 있었다니 난 왜 몰랐을까. 시간이 여러 해 흘렀음을 감지하게 해 주는 낡은 재봉틀을 집안 구석에 설치하시는 할머니의 행동을 포착 했다. 재봉틀을 사용 하실 수나 있으신지 궁금했지만 능숙한 손놀림으 ..
시민기자 이현태 | 2012-09-29 12: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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