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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건
우리 생애의 꽃
철학이란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라는 인간의 삶에 관한 의문을 학문적으로 풀어내는 것인데, 칸트는 아름다움과 예술에 대한 전통적인 형이상학적 해석이나 경험주의 미학을 넘어서 미적 자율성을 확립하려는 시도를 하였다.칸트 사상은 인간은 자연의 산물이니 자유의지를 행해야하고 도덕률을 지키려는 의무를 인식한 채 선의지를 가져야 하며 모든 사람을 목적으로 대하고 스스로의 의지가 언제나 동시에 보편타당하도록 행위 하기를 요구하고 있다. 칸트의 사상 ..
시민기자 최은희 | 2011-01-30 21:48:18
담배 피우는여자
담배 피우는여자_1페미니즘은 남녀는 평등하므로 본질적으로 가치가 동등하다는 이념이다. 생물학적인 성으로 인한 모든 차별을 부정하며 남녀평등을 지지하는 믿음에 근거를 두고 불평등하게 부여된 여성의 지위, 역할에 변화를 일으키려는 여성운동이다.1980년대 이후 여성운동의 폭이 점점 넓어지기 시작하고 1998년IMF로 인해 남성 실업자의 급증으로 여성의 노동 참여가 불가피해진 현실 때문에 대다수의 여성들이 직업전선에 뛰어 들면서 여성의 위치가 확장되기 시작하고 부부간의 갈등이 ..
시민기자 최은희 | 2011-01-29 18:41:01
우상의 눈물
서구사회는 20세기에 접어들면서 자신이 이룩한 문명에 대해 회의에 빠지고 안정감을 잃는다. 이에 새로운 인식이 대두 되었는데 그것이 포스트모더니즘이다.포스트모더니즘의 특징은 전통과의 단절, 전위적 실험성 등 본질적인 면에서는 모더니즘의 논리적 계승이나 발전이라고 할 수 있으나 몇 가지 모더니즘과 구분되는 특징적인 개념을 가지고 있다. 첫째는 자아의 중요성이나 총체성의 문제보다는 오히려 자아상실의 문제를 중요시 하며, 두 번째 필연성보다는 우연성을, 미리계획 된 질서보 ..
시민기자 최은희 | 2011-01-28 22:02:57
멋지게 나이 들고 싶다
신년이 되어서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선배언니가 자라는 요플레를 일본에서 가져 왔다고 해서 한 컵씩 나누어 주었는데 다들 맛도 보고 신기해하며 하나씩 챙겨갔다.이제는 아들들을 하나, 둘씩 군대에 보내고 머리칼에 새치도 희끗희끗 해지기 시작한 걸 보면 다들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다.밥을 먹고 차를 한 잔씩 마시고나서도 헤어지기 아쉬워서 한 잔씩을 더 시켜서 마시며 한동안 자리에 앉아서 서로 마주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스한 그들. 전번 달에 시어머니와 친정어 ..
시민기자 최은희 | 2011-01-17 01:24:06
꽃한송이 피워 올릴 것이다
전번 주 수요일은 송년 모임이 있었다. 이번 달에 생일인 후배의 생일을 미리 축하하며 회비로 작은 봉투도 마련했다. 작은 선물이지만 만나는데 의의를 두는 소박한 만남이고 싶어서 일부러 다른 선물은 준비하지 않았다.전번 달에 떡과 CD한 장씩 나눠 갖는 것으로 연말 선물을 대신하였기 때문에 부담 없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 그런데 후배는 선배언니와 내게 커다란 선물꾸러미를 내밀었다. 선물을 풀어보니 예쁜 로고가 박힌 두 장의 골프티셔 ..
시민기자 최은희 | 2010-12-27 21: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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