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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후원물품 영통구에 전달
불우이웃에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온정
2010-12-13 09:58:33최종 업데이트 : 2010-12-13 09:58:33 작성자 : 오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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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원천동에 소재한 삼성전자서비스 주식회사 최평석 상무 등 임직원 대표 5명이 지난 10일 오후 김영규 영통구청장을 찾아 생활이 어려운 불우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해달라며 김장김치 50박스, 연탄 2400장, 쌀(20㎏) 10포 등 훈훈한 사랑의 후원물품을 영통구에 맡겼다. 삼성전자서비스 후원물품 영통구에 전달 _1 김영규 영통구청장은 "연말를 맞아 이렇게 불우이웃을 위해 좋은 일을 해주신데 대해 감사한다"면서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이 영통구에 있는 자체가 뿌듯하며 영통구는 기업에 대한 수요자중심의 서비스를 시행하는 기관으로 기업운영상 영통구가 지원해주기를 원하는 바가 있으면 언제든지 먼저 이야기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최평석 상무는 "삼성기업이 있는 영통지역에 봉사하는 것은 당연하며 내년부터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들 후원물품은 홀몸노인․소년소녀가장․저소득 가구 등을 대상으로 김장김치 50박스는 세대당 2박스씩 25세대, 연탄은 세대당 300장씩 8세대, 쌀은 1세대당 1포씩 10세대에 전달했다. 후원물품 중 일부는 삼성전자서비스 직원이 영통구가 추천한 불우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삼성전자서비스 후원물품 영통구에 전달 _2 영통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2월을 나눔행사의 달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후원 등 나눔 봉사를 하기를 원하지만 봉사방법,지원대상자 선정 등을 잘 모르거나 어려워 봉사에 쉽사리 참여를 결정하지 못하는 기업.단체나 시민 등은 영통구청 주민생활지원과(228-8863, 8864)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