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친현장행정
2011-01-20 11:48:11최종 업데이트 : 2011-01-20 11:48:11 작성자 :   황명희

수원시 팔달구는 지역주민이 만족하고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찾아가서 보고, 듣고 해결하는 살아있는 현장행정으로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만남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는 다(多)방향 현장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김충영 구청장은 매월 10개동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고 토의함은 물론 동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사업과 연계된 지역, 마을만들기 등 동 특색사업 지역, 현안 및 주민불편 예상지역 등을 주민과 함께 투어를 실시함으로써 사람중심, 현장중심의 실용행정이라는 좋은 호응을 얻고있다.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친현장행정 _1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친현장행정 _1


지난 17일 팔달구 인계동을 시작으로 19일에는 우만2동을 방문하여 아주대 앞길 주변상가를 접목시킨 활성화 방안, 내 동네를 홍보하고, 교육을 통한 일자리 창출 효과 방안 및 아름다운 장미마을 만들기 등 다양한 의견들을 나눔으로써 주민과의 소통의 장이 되었다.

김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과의 만남의 시간을 마련 할 계획이며, 동 주민센터를 내 동네를 잘 살리는 본부로 삼아 동을 활성화 하고 변화시키는 휴먼시티 살아있는 현장행정을 추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