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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동네 사람들을 만나다
곡선동 주민자치위원회 전북 진안 방문
2011-04-13 14:48:36최종 업데이트 : 2011-04-13 14:48:36 작성자 :   강신구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화영)는 지난 8일 2011년 주민자치위원회 상반기 워크숍을 기존과 달리하여 전라북도 진안군에 있는 좋은 동네사람들을 만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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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마을 방문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신와룡마을은 용담댐이 건설되기 전까지는 인삼재배로 부유한 마을이었지만 마을 전체가 수몰되면서 10가구만이 남아 산 위에 터를 잡고 새로이 타지에서 들어온 10가구와 함께 "좋은 동네"라는 브랜드로 마을만들기의 모범을 보여주는 마을이었다. 

이곳을 방문하기 전까지 곡선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이런 시골까지 가서 보고 들을 것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신와룡마을에 도착하고 방문자센터에 들어가서 강 주현 와룡마을추진위윈장으로부터 2시간에 걸쳐 마을 소개 및 마을만들기에 대한 강의를 듣고 나서 마을만들기에 대한 정립을 새롭게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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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센터에서 강의


특히 마을천문대와 플나타리움, 약초 찜질방, 산초가공공장 등을 둘러보고 나서 방문자들 입에서 감탄 섞인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으며 수원시에서 재정경제국장까지 지낸 이원재 주민자치위원회 감사는 정말 가슴에 와 닿는 강의를 듣게 되어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로 강 주현 와룡마을추진위원장에게 전하고 당초 마이산 등산을 하기로 한 계획을 취소하고 와룡마을에서 4시간을 보낸 후 수원으로 돌아왔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내가 살어서 내가 죽는날까지 완성을 시키는 것이 아니고 시작만 하자는 것이다. 매듭은 후대의 몫이다." 

♣ 문  의 : 권선구 곡선동 031)228-6611 

곡선동, 마을만들기, 주민자치위원회, 좋은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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