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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교동 통장협의회, 생태교통 현장으로
2013-09-09 12:40:51최종 업데이트 : 2013-09-09 12:40:51 작성자 :   김미성

매교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6일 통장회의를 마치고, 생태교통 체험 등을 위해 행궁동 일대를 다녀왔다.

차없는 거리, 보행자가 걷기 좋은 곳으로 변한 행궁동은 다른 동네에서는 보기 힘든 말이 끄는 꽃마차, 이색 자전거 등을 타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매교동 통장협의회 통장들은 석유가 아닌 자전거 동력으로 전깃불 밝히기, 꽃마차 시승 등 생태교통 현장에서 차 없는 미래도시를 체험하며, 서로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매교동 통장협의회, 생태교통 현장으로_2
매교동 통장협의회, 생태교통 현장으로_2

생태교통 체험을 마친 통장들은 축제쿠폰을 이용해,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화령전 앞에서 개최된 팔달어울림 한마당 축제도 관람했다.

박정완 통장협의회장은 "행궁동이 깨끗하고 걷기 좋은 마을로 바뀌었다. 또 오고 싶은 마음이 드는 마을이 되었다"며 9월 한달간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 2013'에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계속하여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매교동 통장협의회, 생태교통 현장으로_1
매교동 통장협의회, 생태교통 현장으로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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