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통구, 불법유동광고물 야간 단속
아주대 주변상가 일원, 에어라이트, 입간판, 베너기 등 일제정비
2014-07-29 10:31:29최종 업데이트 : 2014-07-29 10:31:29 작성자 : 김병동
|
|
영통구, 불법유동광고물 야간 단속 _2 28일, 영통구는 아주대 주변상가를 중심으로 도시미관 저해 및 시민 보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유동광고물 정비를 위해 야간 단속을 전개했다. 아주대 주변상가 불법유동광고물 야간단속은 상가에서 도로 변에 불법 광고물 설치로 시민들의 보행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는 민원접수에 의해 단속을 했다. 따라서 이날 야간단속은 불법옥외광고물에 대해 옥외광고물 협회 수원시지부 4명, 수원남부경찰서 생활질서계 5명과 건축과 직원 16명이 합동으로 에어라이트 10건, 입간판 7건, 베너기 18건 등 현장에서 불법유동광고물 발견 즉시 철거했다. 구 관계자는 "사람이 중심 되는 젊은 도시 영통 건설을 위해 유관단체와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주ㆍ야간 합동 단속을 수시로 벌여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라며, "관내 계고 스티커를 부착하여 사전 계고한 다른 지역의 상가 밀집지역 또한 순차적으로 야간단속을 통해 불법유동광고물을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