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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공직자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구매운동 앞장
2014-08-19 14:33:35최종 업데이트 : 2014-08-19 14:33:35 작성자 :   김미성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세월호 침몰 사고 등으로 침체된 내수경기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팔달구 공직자가 앞장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구매운동을 전개한다.

오는 29일까지 온누리상품권 개인 구매시 1인당 월 30만원 한도내에서 10% 특별할인판매를 실시하고 있어, 이 기간을 적극 활용 팔달구 공직자는 간부공직자 우선참여로 전 공직자들이 자율 참여하는 방식으로 전개 온누리상품권 2천만원 구매를 목표로 세웠다.

팔달구는 공직자뿐만 아니라, 관내 기업체 및 유관기관 등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업체 등 방문홍보 및 부서별 소관단체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 추석명절을 맞이해 오는 29일 지동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실시한다.

한편 온누리 상품권은 기업은행, 농협, 우체국, 신협, 새마을금고, 우리은행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전국 전통시장에서 사용가능하다. 특히 수원은 22개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사용가능하다. 온누리상품권 사용은 연말정산 시 30%의 소득공제율이 적용되고, 기존 소득공제 한도인 300만원에서 추가 100만원의 소득공제 혜택도 주어진다.

팔달구 공직자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구매운동 앞장_1
온누리상품권 구입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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