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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영그는 세류동 동립말 골목길
2014-09-30 14:18:06최종 업데이트 : 2014-09-30 14:18:06 작성자 :   조정희

세류1동 권선로530번길 일원은 요즘 시끌시끌하다. 수인선세류공원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가 8월 주민설명회를 마치고 9월부터 본격적인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 중이기 때문이다.

마을만들기가 낯선 주민들에게 주민설명회를 통해 위원회가 추진하고자 하는 방향과 바뀔 모습들에 대해 1차적으로 선보이고서 9월부터는 주민의 각 집 대문을 두드리며 원하는 골목길 모습들에 대해 의견을 물었다.

주민들의 제안에 따라 방부목으로 된 화분을 곳곳에 배치하고, 낡은 대문 및 담장을 도색하여 낙후된 구도심 골목길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또한, 담장에 아기자기한 벽화를 그려 주민 및 방문객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를 안겨주고 있다.

아직은 배치된 화분에 주민들이 직접 원하는 초화류나 채소류를 식재하고, 남은 담장에 벽화를 그리는 일이 남았지만, 조금씩 바뀌는 골목길로 세류동 권선로530번길 일대는 즐거운 이야기가 넘쳐나고 있다.

이야기가 영그는 세류동 동립말 골목길_1
이야기가 영그는 세류동 동립말 골목길_1

이야기가 영그는 세류동 동립말 골목길_4
이야기가 영그는 세류동 동립말 골목길_4

동립말, 세류1동, 마을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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