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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산동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반상회 가져
2016-07-08 21:44:45최종 업데이트 : 2016-07-08 21:44:45 작성자 : 박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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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산동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반상회 가져_1 팔달구 매산동은 8일 저녁, 쓰레기 무단투기지역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반상회를 개최했다. 이날 반상회는 매산동 21통 통장과 주민들, 세류1동 해당지역 통장과 주민, 그리고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단투기장소인 세류로61번길 10-1 현장에서 진행했다. 이날 현장은 매산동-세류1동 경계지역으로 관내 주민뿐 아니라 세류1동에서 나오는 쓰레기가 모이는 거점배출지역으로 상습적인 무단투기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폐기물 무단 배출이 많은 지역이다. 이날 반상회를 통해 쓰레기 배출시간과 장소, 재활용 분리배출 등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규정 설명과 위반자에 대한 강력한 행정처분 실시를 사전 통지하고 폐기물 감량과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적치된 쓰레기 정리 등 향후 조치계획을 알리고 지역주민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용한수 매산동장은 "깨끗한 거리를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우리 동네는 우리가 깨끗이 한다는 시민의식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바쁜 일상에도 반상회에 참여해주신 주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직접적인 주민 홍보를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폐기물 감량과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