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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삼 순대국' 평동 사랑의 119사업 동참
2016-11-08 12:39:49최종 업데이트 : 2016-11-08 12:39:49 작성자 : 김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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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삼 순대국' 평동 사랑의 119사업 동참_1 8일, 최미삼 순대국(대표: 오병균)에서 평동 관내 저소득 노인들에게 순대국 45그릇을 후원했다. 매주 화요일 평동주민센터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119 사업'을 전해들은 최미삼 순대국 오병균 대표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관내 소외 이웃들이 걱정된다"며 흔쾌히 반찬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뿐만 아니라 반찬 지원이 나가는 화요일 중 월 1회 순대국을 정기적으로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 평동 '사랑의 119 사업'은 매주 화요일마다 모든 단체가 순차적으로 참여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대표적인 나눔 활동이다. 이날 오병균 대표는 "관내 소외 이웃들이 뜨끈한 순대국 한 그릇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후원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미삼 순대국에서는 올해 추석 명절에도 송편 1팩, 양말2족세트 50개를 후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