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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매교동 안전마을 배운다
2017-05-15 18:17:14최종 업데이트 : 2017-05-15 18:17:14 작성자 :   한해선

매교동 안전마을 벤치마킹을 위해 부천시에서 방문했다.
매교동 안전마을 벤치마킹을 위해 부천시에서 방문했다.

15일, 부천시 365안전센터 안전점검팀장 등 직원 4명이 안전마을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매교동을 방문했다.
부천시 방문단은 2015년 매교동 안전마을 조성사업과 법무부 공모사업으로 범죄예방환경개선 사업을 함께 추진한 4개분야 37개사업 성과에 대해 설명을 듣고 안전 인프라 현장을 둘러보았다.

이 날 안전점검팀장은 "부천시는 4대 안전사업인 재해예방, 범죄예방, 생활안전, 주거환경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원도심을 대상으로 안전마을 사업이 진행 중인데, 매교동 안전마을은 우리가 추진하는 사업과 유사점이 많아 앞으로 사업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백운오 매교동장은 "원도심에 대한 사업은 기반시설 확충과 교체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CPTED 기법을 적용한 환경개선 등 안전인프라 구축은 관에서 이루어지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이 주인이 되어 함께 마을을 지속적으로 가꾸어 가는 것이라 생각된다"며 "부천시도 열정을 가진 주민들이 마을을 변화시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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