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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여성민방위대 정례회의 개최
2017-06-12 14:07:08최종 업데이트 : 2017-06-12 14:07:08 작성자 :   한해선

여성민방위대원
여성민방위대원

팔달구는 12일 여성민방위대원 29명과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팔달구 여성민방위대는 남성중심의 민방위 동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원자 신청을 받아 2014년 2월 창설, 현재 29명의 대원이 편성되어 있다. 이들은 평시에는 민방위교육 실습보조, 지역 민방위 대피훈련과 교육훈련 지원, 재난취약활동 예방 등을 하며, 유사시에는 의무대원과 함께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사회안정망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2017년 팔달구 여성민방위대 연간활동계획을 공유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각종 재난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주요 활동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김창범 팔달구청장은 "팔달구 여성민방위대의 그 동안 많은 활동과 성과에 대해 감사드린다. 최근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대응해 여성민방위대원으로서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히 임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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