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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쓰레기 10% 감량 목표' 영화동, 무단투기 집중 단속
2017-09-23 11:57:17최종 업데이트 : 2017-09-23 11:56:04 작성자 : 박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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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영화동은 생활쓰레기 10% 감량을 위해 지난 21일, 쓰레기 무단투기 야간 집중단속을 실시했다. 집중단속은 11월말까지 유동인구 밀집지역,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 등 동 전역에서 이뤄진다.
단속시간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이며 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방위협의회, 부녀회, 통장들이 합동으로 단속에 나섰다. 무단투기물 중 혼합배출물을 분리수거했는데, 인적사항이 기록된 무단투기물이 1건 나와 구청에 과태료 부과를 의뢰할 예정이다. 이날 합동 단속에 참여한 송진영 영화동 29통장은 "영화동에 빌라가 많고, 외국인들도 많이 살아 무단투기가 다른 동보다 많이 이루어지는것 같다. 지속적으로 야간 합동단속에 동참하여 깨끗한 우리동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영화동 야간 합동단속에 대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