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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안보 간담회 개최
2017-10-30 13:28:03최종 업데이트 : 2017-10-30 13:26:31 작성자 :   김은미
영통구는 27일 영통구청을 방문한 51사단장과의 안보 간담회를 개최했다.

영통구는 글로벌 기업인 삼성전자가 자리한 젊은 도시이면서 유사시에는 거수자나 고속침투하는 차량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는 U-city 가 위치한 지역으로 안보적으로 중요한 지역이기도 하다.

실제로 영통구청에 자리한 직장 예비군 중대에서는 중요한 예비군 장비와 물자를 보관하고 있는 영통구 지역대 장비고 시설에 대해서 수시로 정비 보완해 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안보와 예비군의 중요성과 예비군은 통합방위의 근간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시간이었다.

이상훈 영통구청장은 "직장 예비군 중대가 영통구청 내에 있는 만큼 앞으로도 예비군 육성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예비군도 국가와 국민,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힘써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51사단장 방문

51사단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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