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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일하는 청년통장 자산조사 실시중
2017-10-30 14:59:35최종 업데이트 : 2017-10-30 14:58:08 작성자 : 김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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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는 지난 25일 마감한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참여 신청자에 대한 자산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사업은 지난해 5월부터 시작됐다. 참여자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서 3년간 일자리를 유지하면 도 지원금과 민간기부금, 이자 등을 합쳐 1천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경기도 전체 4천명 중 수원시 모집인원 450명이다. 사회복지과 통합조사관리팀은 동주민센터와 온라인으로 접수된 985건에 대해 서류검토 및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을 통해 통보된 공적자료(소득, 재산 등)를 적용해 자산조사를 11월 3일까지 처리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다. 사업 최종 참여 대상자는 11월 14일 발표되며, 발표 직후부터 지원이 시작된다. 장안구 사회복지과 통합조사관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