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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취약계층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2018-02-26 14:17:56최종 업데이트 : 2018-02-26 14:15:33 작성자 :   김남희

수원시 권선구는 행복나눔 휴먼복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거취약계층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는 아직도 우리 주변에서 복지수혜를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 주거지(반지하, 쪽방, 고시텔 등) 거주자 등 소외계층을 집중적으로 발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주거취약계층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는 3월 2일부터 한 달 동안 (반)지하 주택의 소유자 또는 세입자, 쪽방, 고시텔, 비닐하우스 등의 거주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한다. 또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 등과 협조해 관내 공인중개업소, 이ㆍ미용실 등 다중이용시설에도 집중 홍보를 실시 한 후 구․동 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조사단이 현장 방문 상담 및 조사한다.


아울러 각 동행정복지센터에 분기 1회 이동상담소를 설치해 집중 상담 등을 실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주거복지서비스 지원 등 복지 수혜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이주욱 권선구 사회복지과장은 "현재 관내 맞춤형복지급여대상자 1만886세대 1만4천825명에게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를 지원하고 있으나, 이번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보호가 필요한 세대가 맞춤형복지 등 민․관 지원 및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선구, 주거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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