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 포트홀 살피는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대장 전말연)는 지난 3월 2일부터 7일까지 영통구를 4개 권역으로 구분해 해빙기맞이 안전예찰 활동을 실시했다.매탄1권역(매탄1.2동), 매탄2권역(매탄3.4동), 원천.광교권역(원천동, 광교1.2동), 영통.태장권역(영통1.2.3동, 태장동) 주로 노후 건물 등의 균열, 지반침하, 배수로 막힘, 도로변 위해요소, 건설공사장, 교통표지판 등 각종 시설물의 안전실태 등을 대상으로 예찰했는데 안전 위해요소 총 33건을 발견, 관련 부서에서 조치할 수 있도록 통보할 예정이다. 영통구 생활안전과 김인석 과장은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가 해빙기 맞이안전예찰 활동을 통해 안전한 영통구를 만들어 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