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사회복지 관련 기관장과 간담회
2018-03-16 10:05:54최종 업데이트 : 2018-03-16 10:03:29 작성자 :   윤연숙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4일 팔달구 관내 우만 종합사회복지관 등 대표적인 사회복지 관련 시설 9개소와 수원시 아고라사업으로 추진 중인 '혜민사업' 협약 의료기관 3개소, '희망옹달샘' 사업 지원 8개 기관의 기관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우만종합사회복지관 황재경 관장은 "혜민사업 및 희망옹달샘 사업 등 팔달구의 사회복지 취약계층에 대한 사업들이 꾸준히 추진되고, 앞으로도 사회복지 기관과 밀접한 연계망을 형성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찾아가는 복지를 팔달구가 추진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상율 팔달구청장은 "수원의 4개 구 중 팔달구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계층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다. 소외되기 쉬운 우리 이웃을 위한 협조에 항상 감사하고 팔달구의 사회복지 정책을 위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제공과 팔달구만의 현미경 복지 실현사업인 혜민사업과 희망옹달샘을 추진하는데 지속적인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팔달구는 2016년부터 노숙인 자활, 정신장애, 아동양육, 미혼모자 등 사회취약계층의 관련 기관과 알코올, 시력교정, 척추관절 등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에 대해 지원해주는 혜민사업과 청소방역, 무료이사, 위기가정 가족해체 방지, 아동 간식지원, 생필품 지원 등의 희망옹달샘사업을 추진하는 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복지사업의 운영에 관한 건의사항 청취 및 장기적 복지 사업에 관해 논의해오고 있다.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